한국 대비 모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대신 물리면 심하게 부어오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약국을 가면 사전 예방 제품과 물린 후 적용 제품을 이야기하는데요,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결과 두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물린 후 적용 제품: Fenistil Gel
사실 우리나라 제품들처럼 물파스형태가 아닌, Gel 타입이라 처음에는 약간 이게 맞나 싶은데요,
사용해보시면 한국제품보다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한 번 바르면, 더 이상 가렵지도 않고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독일 제조사로, 왠만한 유럽 약국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유통기한은 보통 2~3년입니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으니, 하나 사놓으면 30g 정도면 2년은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https://www.amazon.de/dp/B078X7T8FF

사전 예방 제품: Autan Multi Insect Pump Spray
최대 8 시간 동안 모기로부터 보호하며 파리, 진드기 및 호랑이 모기를 무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사용하지 않았지만 구매했습니다. 여기에 적어놓겠습니다. 내년에 한번 사용해보고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https://www.amazon.de/dp/B004QM5TDG

기타 모기 팔찌
예전에 일본에 갔을때 긴초링? 이라는 일본 모기팔찌를 착용해봤는데, 효과가 거의 미미 했었습니다.
독일 아마존에는 아래와 같은 팔찌가 팔고 있습니다. 약간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사전 스프레이 뿌리는 것 보다는 효과는 떨어진다고 하는 후기가 많으니 참조하세요.
https://www.amazon.de/gp/product/B0C3QGF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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