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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ÖIF B1 시험 후기 모음 시험 후기를 적으신 블로그분들의 글을 여기에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도 볼 수 있게 글을 그대로 옮겼으며, 출처도 넣습니다. 예상대로 오스트리아에 계시는 분이 없어서, 후기자체도 매우 작네요 -_-; NY님 2026.04.30https://blog.naver.com/noelfrance93/224270698002 시험장이 시험 이틀 전 바뀌었는데, 8시 40분까지 오라고 해놓고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 반응도 없고 해서 이게 뭐지 싶었다. 기다리는 동안 시험을 같이 볼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야기를 하는 걸 들었을 땐 다들 오스트리아에 산 지 적어도 10년 이상은 되는 사람들이라 왜 이 시험을 보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9시에 가까워지자 시험관으로 보이는 두 명이 등장했다. 그분들을 따라 엄청 엄.. 2026. 9. 20.
해외에서 미국 번호 유지하기: Tello Mobile eSIM 가입1. 시작: 타 통신사 실패와 Tello 선택해외 거주 중 미국 SSA(사회보장국) 등 관공서나 금융기관 통화를 위해 미국 번호가 필요했습니다.처음에는 타사 저렴한 알뜰폰(Mint Mobile 등)을 시도했으나, 해외 현지 활성화 불가 및 Wi-Fi Calling 설정 오류 문제로 실패했습니다.이후 해외 현지에서도 eSIM으로 즉시 개통 가능하고, 월 $5부터 시작해 비싼 해외 로밍 요금 없이 Wi-Fi Calling을 지원하는 Tello Mobile로 최종 전환했습니다. 단, 처음 가입할 때는 eSIM 발급비 $3 가 추가되며, 무제한 통화는 월 $8 이었습니다. 그런데 뉴욕으로 주소를 넣어서, 세금이 1.82불이 추가로 나왔습니다.AI에게 물어보니, 주소를 아이다호로 하라고 하네요-_-가입 링크는.. 2026. 9. 19.
미국 전화번호 만들기 완벽 가이드 미국 랜딩을 준비하거나 현지 은행 계좌 등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전화번호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번호를 개통해야 할지 고민이 되실 겁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전통적인 방법부터 저렴한 알뜰폰, 그리고 월 5천 원 이하로 번호를 유지할 수 있는 앱까지 다양한 옵션과 미국 입국 시 알아두면 좋은 꿀팁을 정리해 드립니다.1. 현지 대리점 방문: 메이저 통신사 프리페이드 (T-Mobile)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맨해튼 등에 위치한 현지 통신사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여 프리페이드(선불) 요금제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메이저 통신사의 요금은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T-Mobile Talk, Text and Data 플랜: 통화와 문자가 포함된 월정액 요금제는 'Starter Monthly.. 2026. 9. 15.
2026년 9월 뉴욕 여행기 3/3 ✈️ 복귀편: 스키폴 공항 1시간 20분 환승과 뜻밖의 지연 돌아오는 편 역시 자금 사정을 고려해 암스테르담을 경유하는 가장 저렴한 KLM 항공권을 이용했습니다.돌아오는 기내식은 품질이 더 안좋았습니다. 일정표상 환승 시간은 1시간 20분이었습니다. 뉴욕(JFK)에서 밤 9시 1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아침 10시 30분에 스키폴 공항에 도착한 뒤, 11시 50분에 비엔나로 출발하는 일정이었죠. 하지만 가장 저렴한 항공권이다 보니 좌석 변경이 아예 불가능했고, 하필이면 제일 뒷자리에 배정받았습니다. 오전 10시 30분에 다행히 정시 도착을 하긴 했지만, 맨 뒷자리라 비행기에서 내리는 데만 10분이 걸렸습니다. 이후 쉥겐 지역 입국 수속과 게이트까지 이동하는 데 20분이 더 걸려 총 30 소요되었습니다. .. 2026. 9. 14.
2026년 9월 뉴욕 여행기 2/3 💸 뉴욕 물가와 팁(Tip) 문화뉴욕에 도착해서 미국 물가가 비싸다고 이야기들 많이 하던데, 오스트리아 비엔나보다 팁까지 고려하면 약 10%정도 비싼듯합니다. (이건, 마트 물가, 식당 물가 포함입니다.)현재, 유로가 달러보다 16% 더 비싼데 이것까지 고려한 체감입니다. 한국에서 만약 왔다면 무지 비싸게 느꼈을 듯합니다.일단 메뉴판 가격을 그대로 믿으시면 안 됩니다.메뉴판 가격에 시 세금(City Tax)이 8.875% 별도로 붙고, 거기에 팁(Tip)이 무려 18~22%가 기본으로 추가됩니다. 서비스 없는 식당이나 스타벅스 이런 곳도 달라고 하던데, 전 무시했습니다. 그냥 0%.... 하지만 서비스 제공받는 식당은 20%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뉴욕 실전 생존 꿀팁 (교통 & 식비 방어).. 2026. 9. 13.
2026년 9월 뉴욕 여행기 1/3 2026년 9월 5일 토요일 9시 30분 비행기로 영주권 때문에 9월 10일까지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주목적은 NIW 영주권 취득 후 첫 랜딩이 목적이었습니다. 비행기표는 약 3달전에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2달 반부터는 가격이 올라가더라구요, 저는 6월 23일에서 KLM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했고, 쿠폰을 입력시켜서 60유로 더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출국편: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 1시간 15분 환승, 가능할까? 보통 미국은 비엔나에서 직항으로 가능한 곳이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LA인데, 자금사정을 고려하여 1회 경유를 했습니다.걱정은 1시간 15분이라는 짧은 환승 시간이었는데요, 사실 저게 말이 1시간 15분이지, 보딩 시작시간이 11시 44분, 게이트 닫힘이 12시 2.. 2026. 9. 12.
오스트리아 예금 투자, 고정금리(Fix) vs 변동금리(Flex) 완벽 비교 오스트리아에서 목돈을 예치할 때 "변동금리(Flex)로 언제든 뺄 수 있게 둘까?" 아니면 "고정금리(Fix)로 묶어둘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만기(1년)를 다 채우지 못하고 10개월 정도만 유지하다가 중도 해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중도해지 위약금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 마련입니다. 최근 오스트리아 데니즈뱅크(Denizbank)의 예금 조건(고정 2.9% vs 변동 1.8%)을 바탕으로, 10만 유로를 10개월간 예치 후 중도 해지할 때의 세후 실질 수익을 완벽하게 분석해 드립니다.1. 데니즈뱅크(Denizbank) 중도해지 수수료의 비밀일반적인 대출이나 타 은행 고정예금은 중도해지 시 막대한 위약금이 발생하지만, 데니즈뱅크 고정예금(Fixgeld).. 2026. 8. 31.
오스트리아에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및 대사관 방문 수령 총정리 오스트리아에 거주하다가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갱신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오스트리아 체류증인 RWR+(Red-White-Red Card Plus)도 걸려있고, 구 여권에 미국 비자(이민비자/CBP 입국 도장)도 부착되어 있어서 절차가 복잡할까 봐 걱정했는데, 직접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편리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오스트리아에서 여권 재발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핵심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 여권 신청은 '온라인', 수령은 '대사관 방문' (핵심 규칙)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기존에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는 국민은 100%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온라인 신청 (한국 본인인증 필요) 수령: 주오스트리아 .. 2026. 8. 28.
오스트리아 여행 감기·두통약 안녕하세요! 오스트리아 여행 중에 일교차가 크거나 체력이 떨어져 갑자기 감기 몸살이나 두통이 찾아오면 당황스럽죠.한국에서 챙겨온 상비약이 떨어졌거나 유통기한이 지나 망설여지신다면, 오스트리아 현지 약국에서 안전하고 똑똑하게 감기약을 구하는 법을 정리해 드립니다!1. 오스트리아 감기약 구매처: Apotheke (아포테케)오스트리아는 마트나 편의점에서 약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 약국인 'Apotheke(아포테케)'로 가셔야 합니다. 건물 외벽에 초록색 십자가나 빨간색 'A' 마크가 크게 붙어있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약국에서 이렇게 말씀해보세요!독일어 인사 및 구매: "Grüß Gott! Nurofen 400, bitte." 영어가 잘 통하는 편이라 "Nurofen 400, please" .. 202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