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토요일 9시 30분 비행기로 영주권 때문에 9월 10일까지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주목적은 NIW 영주권 취득 후 첫 랜딩이 목적이었습니다.
비행기표는 약 3달전에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2달 반부터는 가격이 올라가더라구요,
저는 6월 23일에서 KLM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했고, 쿠폰을 입력시켜서 60유로 더 할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출국편: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 1시간 15분 환승, 가능할까?
보통 미국은 비엔나에서 직항으로 가능한 곳이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LA인데, 자금사정을 고려하여 1회 경유를 했습니다.
걱정은 1시간 15분이라는 짧은 환승 시간이었는데요,

사실 저게 말이 1시간 15분이지, 보딩 시작시간이 11시 44분, 게이트 닫힘이 12시 20분이라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11시 20분 정시도착 10분간 비행기 에서 내리고 출국수속 10분 F게이트 이동 20분 걸렸습니다.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일 저렴한 만큼, 좌석은 고정이었고 변경은 아예 불가능이었습니다.
비행기 기내식은 머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다음엔 직행이 답인듯 합니다.
NIW 로 첫랜딩이라 누구는 얼마걸렸다 말들이 많았는데,
뉴욕 JFK공항에서 소요시간은 10분정도 소요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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